의 맛집 탐방기 : 대한극장
밋님들 점심식사 맛나게 하셨나요? :)
전 오늘 옛시절의 향수에 젖게 만드는 복고풍 인테리어로 유명한 대한극장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대한극장 ++ 등심으로도 유명한 곳이라던데요, 판다 군은 소고기를 먹으러 가지 않았습니다.
그냥 점심 뭐 먹을까 하염없이 걷다.
파불고기 8천원이라는 입간판을 보고 냄새에 이끌려 들어가버렸죠.
자, 그럼 오늘의 점심메뉴 후기 포스팅을 시작해볼까요?
상호명 : 대한극장
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로167길 19 / 신사동 570-1 (지번)
영업시간 : 매일 10:00 - 02:00
바로 저 입간판에 끌렸습니다.
점심으로 고기.
진리죠.
제법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파불고기 입간판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한극장이란 이름에 걸맞게 복고풍 느낌 물씬 나는 영화포스터들이 있습니다.
연예인들도 많이 다녀갔군요.
저녁시간에 오면 연예인 볼 수 있을지도...
복고틱한 소품들.
점심메뉴를 살펴보죠.
제 목표는 파불고기기에 고민없이 파불고기를 주문해줍니다.
기본 찬.
매운맛 성애자인 판다 군은 청량고추도 시켰습니다.
물론 공짜입니다.
드디어 메인메뉴인 파불고기 등장
채 썬 파가 푸짐하게 올려져 있군요.
익혀나오긴 하나 파의 숨을 죽이기 위해 한 번 더 익혀줍니다.
어느 정도 파의 숨이 죽으면,
흡입을 시작해보도록 하죠.
이런 건 역시 동영상으로 봐줘야 제 맛이죠.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8천원의 행복.
이렇게 상추에 싸서도 한 입.
맛있는 파불고기를 소스에 찍는 동영상입니다.
여러분들 침 좀 흘리고 가실게요.
소스에 찍고 한 입 더.
쌈에 싸서 한 입 더.
점심시간에 먹는 고기.
어떤 싸구려 고기가 들어가도 맛있겠죠.
네. 맛있습니다.
역시 고기는 시간에 상관없이 진리입니다.
양도 제법 푸짐해, 배불리 고기로 배채웠습니다.
이제 된장찌개를 먹어보죠.
이렇게 밥을 말아서 먹으면.
존맛.
8천원치고 배불리 잘 먹었다 생각합니다.
신사동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마땅히 점심식사 하실 곳이 없다면 추천해드립니다.
저녁 방문은 글쎄요... 제가 가보질 않아서...
암튼 점심식사로는 제격이네요.
이상 수요일 점심의 판다 군의 맛집 탐방기였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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