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이후로 계속 미세먼지..
원래는 저 아파트 뒤로 있는 산들이 깨끗하게 보여야 하는데.. 미세먼지 영향으로 뿌옇게 보이네요.
그래도 가까운데에서는 시각적으로 괜찮게 보였는데..
밤이되니 노란 가로등 불빛으로 인해 먼지들이 노랗게 보이네요.. 마치 안개가 낀것처럼..
지난 토요일부터 미세먼지로 인해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재난문자가 매일 오고 있는데. 오늘도 왔으니 내일도 마찬가지로 엄청나겠죠.
어제 세차를 할려다가 차가 많이 막혀서 대충 앞유리창만 닦았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얇게 먼지가 앉아 있더니..
저녁때 보니.. 먼지가 두껍게 앉아서 입으로 후 하고 부니.. 모래바람이 부네요.
서울시에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로 해당일에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으면 계기판 사진 등록으로 서울시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데..(https://driving-mileage.seoul.go.kr/) , 3천마일리지(3천원과 등가)..
3천마일리지 안 받아도 좋으니 미세먼지 물러갔으면 좋겠네요.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2019 년도를 맞이하여 (실제로는 음력으로..) 이제는 운동과 병행해서 음식 조절을 통해서
10Kg 감량을 목표로 합니다.
2019년 연말까지 건강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