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제일 처음 들렀던 예쁜 카페
니모메빈티지라운지 :-)
카페 외부도 참 예쁘다..
빈티지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도 많다 ㅎㅎ
카페 앞의 제주 바다
위미리 동백군락지에 핀 동백꽃
동백꽃은 신기하게도 겨울에 핀다.
기다림 애절한 사랑이란 꽃말을 가졌다..
우연히 들린 작은 서점
특유의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좋았다.
제주도와 잘 어울리는 예쁜 스노우볼
어느 창가의 모빌이 빙글빙글 돌고있었다.
해가 저물었다. 바람이 많이 불었던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