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PIG's ART15] 뱀을 두른 아이

오늘은 재미삼아 뱀을 두른 아이를 그려봤어요.
동생이 나온 사진을 가지고 그렸는데요.
무서운 뱀을 목에 두르고도, "이게 뭐가 무서워!!"
당당하게 소리치던 동생이었지만,
움직이지 못하고 얼어있었죠ㅋㅋㅋㅋ
짜식, 남자라고 용감한 척 했었나봐요ㅋㅋ

오늘은 재미삼아 뱀을 두른 아이를 그려봤어요.
동생이 나온 사진을 가지고 그렸는데요.
무서운 뱀을 목에 두르고도, "이게 뭐가 무서워!!"
당당하게 소리치던 동생이었지만,
움직이지 못하고 얼어있었죠ㅋㅋㅋㅋ
짜식, 남자라고 용감한 척 했었나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