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배의 당위야 식민사관에 젖은 사람들이거나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주장하지 않겠지요. 하지만, 당시의 시대상을 보자면 조선 같은 나라의 피지배는 수순이었다고 하더라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일본이 아니라도 중러등의 한반도 주변국으로부터의 외침은 이상할 것도 아니었지요. 다만, 이런 것을 두고 "차라리 일본이라서 다행이다." 등등의 말은 말 같지도 않음을 말해서 뭣하겠습니까.
식민지배의 당위야 식민사관에 젖은 사람들이거나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주장하지 않겠지요. 하지만, 당시의 시대상을 보자면 조선 같은 나라의 피지배는 수순이었다고 하더라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일본이 아니라도 중러등의 한반도 주변국으로부터의 외침은 이상할 것도 아니었지요. 다만, 이런 것을 두고 "차라리 일본이라서 다행이다." 등등의 말은 말 같지도 않음을 말해서 뭣하겠습니까.
RE: 조선은 가난하고 부끄러운 나라일까? - '유교 복지국가' 조선의 면모 다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