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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kr-coin/@ponzipanda/71xxy6
저번 시간에는 선물거래의 기본 개념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은 선물거래에 약방의 감초처럼 따라붙는 레버리지와 마진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이 레버리지라는것은 공매도 거래에 있어서 거의 반드시 따라붙게되는 필수요소와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레버리지에 대해 이해하는것은 몹시 중요합니다.
이런식의 어그로글 한번씩들 보신적 있지요?
다른사람이 어그로글을 썼을 때 뚝배기가 언제 깨지나 스스로 계산하고 놀려줄 수 있거든요 후후...
어그로꾼의 뚝배기를 스스로 계산하고 뚝배기 깨졌냐고 쪽지를 보내보세요!
크흠... 헛소리=_=;;는 여기까지 하고 시작합니다!
레버리지의 기본 개념은 간단합니다.
증거금을 맡기고, 거래소에게 더 큰 돈을 빌려서 사용하는 것이지요.
증거금은 일종의 담보로 저당잡히는 셈이며 손해가 발생시 증거금에서 손해난 부분을 메꾼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어떤가요? 이해가 안되신다면 한번 천천히 다시 읽어보세요!
공매도, 분명 매력적인 투자 전략이지만 코인판에서는 돈을 잃은 분들이 마지막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하는 경우를 참 많이 봤습니다.
부디 현명한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가격이 떡락해도 코인은 남지만
마진콜을 당하게 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