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에 포스팅을 올린지 그러니깐 본격적으로 글을 쓴지 일주일 된 포토시라고 해요. 작성한 게시물도 글과 댓글 포함 107개나 되서 민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댓글이니 뻔뻔하게 가입인사를 드려봅니다.
스팀잇에 글을 쓰고 보팅을 한지는 일주일이 되었지만 아는 건 그게 전부였어요. 알아본다고 했지만 변명을 해보자면 넘쳐자는 다양한 분야의 고퀄리티의 글들을 읽느라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러니깐 제 잘못이 아니라 다 금손님들 탓입니다. 빼액. 그런데 정말 좋은 글들이 정말 정말 많아요!
그러다 님이 쓰신 스팀잇 시작한 뉴비분들에게 바칩니다!(꿀팁정리)를 읽게 되었는데요. (뉴비한테 정말 꿀입니다. 읽어보셔요.) 그 중에 제 눈에 띄었던 게 바로 "가입인사태그(#kr-join) -
님의 kr-join 뉴비지원"이었어요. 가입인사도 안했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니 한번쯤은 해보고 싶기도 했고, 가입 태그를 한번쯤은 써보고 싶었고, 다른분들 새로 가입할 때 환영한다고 댓글 달기도 했었는데 저도 받아보고 싶었어요. 더 늦어지면 못 할 것 같아서 그만..
그런데 그래도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그냥 가입인사만 툭하고 달기 뭐해서 그려본 프로필도 같이 올려봅니다.
스팀잇을 시작한 계기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화폐에 관심이 있으니 공부해서 정리해보자! 나도 알고 다른 사람들도 도움이 되면 좋지 않을까?' 였었어요. 보상이 들어온다니깐 덜 게을러질 것 같고 계속할 수 있는 힘이 될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프로필 그린다고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보니 재밌어서 글만 쓰는게 아니라 그림으로 표현하는 건 어떨까 싶더라구요. 글로 표현이 안되는 점은 그림으로 대신할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혹해버렸어요. 그리다 보면 포토샵 다루는 법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요.
이렇게 욕심이 많은게 저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추가) 맞팔하실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