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는 다르게 꾸물꾸물 우중충한 날이 기분마저 다운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교회다녀와서 아이들과 무얼할까 하다가
개학하면 다들 바빠지기에 저장음식을 함께 만들어보았어요
냉동실에 있으면 든든한 돈까스!!
준비물: 돈까스용 고기, 부침가루, 밀가루, 계란, 카레가루
- 칼집을 내서 사오긴 했지만 고기가 얇으면 맛있으니깐 얇게 칼집을 한번 더 내주기
- 계란을 풀고 밀가루를 섞어주기
(따로해도 괜찮지만 번거롭지않게^^;;) - 고기에 카레가루를 묻혀두기
(고기냄새 제거) - 빵가루 준비
- 1번고기를 2번 계란물에 묻여 빵가루 톡톡하면 끝!!
아이들과 같이하다보니 주방이 전쟁통이었지만 아이들은 매우 만족했어요
오늘 저녁은 홈메이드 돈까스로 해결하겠네요^^
모두 맛저하시고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