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Divorce)
참 우울한 제목이다.
최근에 알게 된 이 곡은, 처음에는 제목에 이끌려 음악을 듣게 되었고, 그 이후에도 계속 듣고 있다.
최근에 김광민 씨의 음악을 자주 듣게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뉴에이지가 아닌 재즈 음악을 연주하는 그의 피아노가 더 좋다.
제목만큼이나 슬픈 곡인 그의 피아노를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