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플러스노우입니다.
오늘 오전 제가 하루 종일 올라오는 모든 글을 다 읽고 일정 수준 이상의 포스팅 100개에 대해 보팅을 하기로 약속을 드렸습니다.
첫 시도라서 100개가 어렵다면 50개까지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 해보니 50개도 너무 벅차더군요 ㅎㅎ
일단 그래도 칼을 뽑았으니 분기점은 넘겨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 전 50번째 포스팅까지 보팅을 하고 오늘의 이 소소한 이벤트는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하루종일 올라오는 게시물을 하나도 빠짐없이 읽다보니 스팀잇에 어떤 글들이 어떤 패턴으로 올라오는지도 알게 되는 부수적인 개인적 성과도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여유가 생긴 하루를 거의 스팀잇에 보낸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몇 시간은 가족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모두 행복하게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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