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방콕의 꽃 야시장
안녕하세요~! 입니다. 호이안에서의 여행을 끝내고 방콕에 왔어요~!! 방콕은 제가 사랑하는 도시중 하나인데요~ 그 이유는 맛있는게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에요~ :) 이번 방콕 여행은 일정이 짧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맛있는걸 먹는데 쓸것 같아요 :) 하루에 5끼 먹어도 모자란 방콕 블로그 시작합니다!
방콕에 도착하자마자 향한곳은 바로 야시장이에요~!! 이곳은 유명한곳도 아니고 제 친구가 사는동네에서 매주 2번 열리는 로컬분들을 위한 야시장인데도 규모도 크고 먹을것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태국 음식중 하나인 카우소이를 발견하고 바로 구매해봤습니다 :) 면이랑 국물은 따로 챙겨주시고 채소는 먹고 싶은만큼 비닐백에 담으면 되요!
향신료 강한 태국 소세지~! 밥이랑 먹어도 맛있고 야시장 구경하면서 손에 들고 먹으면 꿀맛이에요 :)
태국식 튀김어묵이에요 :) 달달한 칠리소스를 같이 주시는데 이것또한 밥도둑이랍니다!!
야시장 돌아다니면서 다 먹고 싶어서 이만큼이나 사버렸어요!!ㅋㅋㅋㅋㅋ 가격은 한 메뉴당 2천원에서 3천원사이였던것 같아요 :) 구운 코코넛 워터는 이번에 태국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코코넛을 구우면 단맛이 훨씬 강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식사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달달하고 맛있었어요!!
베트남에 한달정도 있다가 태국에 가니 두 음식의 차이점이 분명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태국 음식은 달고, 신맛이 강해서 처음먹으면 정말 맛있지만 계속 먹으면 좀 질리는 편이구요, 베트남 음식은 그에 비해 자극적이지 않아서 매일 먹어도 안질리는 맛이에요 :) 베트남 음식이 조금 더 건강한 느낌이랄까요?
베트남에는 야시장이 별로 없고 규모도 작아서 좀 아쉬웠는데 역시 태국의 야시장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것 같아요!! >. <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