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터넷서점 사이트에 접속해 베스트셀러를 봤더니
1위 책이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이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무례한 사람을 거절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Me too 운동
그 또한도 무례한 사람을 거절하지 못한 결과의 일부가 아닐까
거절이라는 건 부정적인 의미라고 생각해서인지 잘 거절하기란 쉽지 않다.
예의를 중시하는 우리나라라 더 그런것도 같고.
정말 내키지 않는 일이라면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결정을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