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보팅을 받는 방법이 몇 가지 있어요. #jjangjjangman 태그가 대표적이죠.
오치님이 시작하셨을 때는 평판 55 이하에서 하루 한 번 쓰는게 통상적인 룰(물론 55 이상도 상관 없다고 하셨지요.)이넜죠.
busy.org에서 #busy 태그를 사용해 글을 쓰면 팔로워의 조팅파워 총량에 따라 busy.pay에서 보팅해주니 포스팅의 동기부여에 큰 역할을 해 주지요. 어떤 이야기를 포스팅하던지 상관 없이 나를 믿어주는게 장점이지요.
보팅 vs 댓글
요즘 보팅은 매우 낮아졌어요. 북이오를 활용한 자동보팅을 저도 사용하고 있어요. 글을 쓰면 자동으로 보팅되는 계정들도 있어요. steem-ua같이 가치있는 글에 보팅해주는 계정도 있죠. 같이 하루 운동한 결과만 포스팅해도 토큰을 주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보팅보다 소중한 것이 댓글이더라구요. 10번의 보팅보다 1개의 댓글이 더 소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