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식습관이 엉망인데 1학년 때 종일 안 먹을 때가 많아 몸이 엄청 안 좋아져 이번 학기부터 아침에 삶은 달걀이라도 하나씩 먹어보기로 했는데 원래 삶은 달걀을 싫어해서 억지로 고추장, 소금 등을 찍어서라도 먹었지만, 오늘은 먹다가 토를 했고, 한동안 아팠던 종아리, 발목, 발이 오늘 안 좋았다.
11.13일 지출내역 (이날은 글을 5분에 한 번씩 쓸 수 있는지 모른 채 글이 안 써져서 안 썼다.)
•버스비 1,260원
•치킨마요 컵밥 4,000원
11.14일 지출내역
•커피 3,500원
•버스비 2,5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