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알아버린 가상화폐 하지만 늦지 않은 것 같다?!
제가 가상화폐를 안 것은, 그것이 알고싶다 비트코인편을 보고서 입니다. 300억 청년의 이야기를 듣고, 배가 너무 아파서
도대체 저게 무엇이길래 라는 마음으로 소액으로 이더리움을 사봤습니다 그런다음 리플을 사고 이오스를 사고
사람이 신기한게 돈이 들어가니 머리가 쌩쌩 돌아가는 군요
10일 정도는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개념 그리고 비트코인말고 다른 가상화폐가 왜 있는지 그것만 생각한 것 같네요
그중에서 가장 신기했던 것은 스팀잇
가상화폐에 대해 구글 검색을 하니 가장 양질의 글이 스팀잇에 있었습니다. 도대체 이사이트는 무엇인가 했더니 이 사이트마저도 블록체인 기반 사이트라고 나오더군요 추천을 받으면 수익이 생긴다니 신기함의 연속이였습니다
이오스에 투자하고 스팀잇에 글쓰고 채굴까지 해봤다
스팀잇 포스트를 보고 채굴이라는 것도 해봤습니다. 이미 비트코인은 가지고 있는 1060 6G그래픽카드로는 채굴이 불가능하였기에 이더리움이나 해볼까 하다가 전기세가 많이 든다하여 시도를 해보지 않고 있었는데 , 비트코인캔디라는 가상화폐가 이제 막 채굴을 시작한다 하여 뛰어들어봤습니다 덕분에 집에 컴퓨터는 24시간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기세가 무섭다
앞으로 가상화폐 관련 활동은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EOS를 구입하고 , 다른 플랫폼 코인에 대해 검색해보며, 스팀잇에 글을 써서 스팀을 조금씩 모으고, 채굴을 하여 비트코인캔디를 모으는 과정은 저에게 너무 신기한 일입니다. 돈을 벌지 못해도 이러한 것들이 있다는 존재자체만으로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기댈 것이 생긴 것 같기도 합니다. 본업에 나오는 수익이 너무 적을 것 같아 고민이라서 말이죠
나도 블록체인을 이용할 소프트웨어 능력이 필요해
늦은 나이지만 조금씩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웹사이트를 제작해서 운영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서지요
뭔가 기회의 땅인것같아 아무짓도 하지 않을수 없다 라는 마음입니다.
가상화폐로 수익을 올리는 것 .. 늦었을까요?
비트코인이 2000만원을 넘었을때, 왜 진작 이걸 안샀을까 하는 후회 저말고도 많이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가상화폐는 이제 시작인 것 같더군요. 아예 거리를 두고 배우지 않았다면 지금도 관심이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10년뒤에는 정말 후회할 것 같더군요 그만큼 가상화폐의 발전은 너무나 기대됩니다
맺음말
설날 연휴 공부를 해야한다는 핑계로 스팀잇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글을 적어 감당이 안될 정도이지만
스팀잇이라는 시스템에 파묻힌거같군요 조금 절제를 해야하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이러고 있습니다.
스팀잇에 좋은 글을 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같은 둔한 사람도 시야가 넓어져 기분이 좋습니다
10년 이 지난 후 스팀잇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