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참 오랬만에 올립니다. 소재의 고갈도 있지만 정성있게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차일피일 미루게 되네요. 스팀잇을 활기차게 하기위해서 짧은 글이지만 자주 올려야 겠습니다.
얼마전 홍콩 요리집을 다녀왔습니다. 고정관념 인지 모르겠지만, 파전엔 막걸리, 양장피엔 빼갈 이런식으로 이번요리에는 칭타오 맥주를 시켜봤습니다.
음식 맛은 맛도 맛이지만 기분이 많이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여러분들 추운날 건강 조심하시고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글을 참 오랬만에 올립니다. 소재의 고갈도 있지만 정성있게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차일피일 미루게 되네요. 스팀잇을 활기차게 하기위해서 짧은 글이지만 자주 올려야 겠습니다.
얼마전 홍콩 요리집을 다녀왔습니다. 고정관념 인지 모르겠지만, 파전엔 막걸리, 양장피엔 빼갈 이런식으로 이번요리에는 칭타오 맥주를 시켜봤습니다.
음식 맛은 맛도 맛이지만 기분이 많이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여러분들 추운날 건강 조심하시고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