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속초여행을 가면 늘 과음을 합니다.
여행지에서의 즐거움 자유로움 등에 들뜬 마음으로 과음을 하죠.
다음날은 무조건 여기서 해장합니다.
메뉴는 단일 메뉴이고 2만원 균일가 입니다.
처음엔 비싼듯 했으나 시간이 자날수록 괜찮은 가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본찬인데 젓갈과함께 김싸서 먹으면 진짜 맛납니다.
펄펄끓어서 나오는데요. 재빠르게 살아있는전복과 두부를 아래로 넣어줘야합니다.
국물이 너무 시원합니다.
속이 확 풀리네요. 전날 먹었던 술이 클리어 되면서 또 술 생각이 납니다.
올해 12월중에 이전한다고 하네요. 혹시 12월중이나 이후에 찾아가실분은 확인하셔야 할듯 합니다.
속초의 해장 후기였습니다.
맛집정보
속초전복뚝배기
해장으로 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