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가 초등학교 동호회가 있는 잠실에 가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주방장(?)이 되었는데요
비가 와서 손님이 평소보다 안왔어요...
게다가 요리들이 많이 안나가고 덮밥이 많이 나갔네요 ㅜㅜ
많이 팔아야지 기분이 좋은데 말이죠
오늘 같은 날은 늦은 시간에 손님이 들어와서
평소에 10시에 집에 오지만 10시 50분에 왔네요~ㅎㅎ
오자마자 스트미트 하루 일과 작성!
하루가 끝났다는걸 느꼈습니다.
비오는 날 조심하시고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팔로우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