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모두들 주무시고 계시겠죠??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1시간 전부터 깨어있었습니다
바로 요 귀엽고 깜찍한 똥꼬 때문에요
어제 저녁 8시 좀 안되 까까 먹다 잠든 서우
평소 9시에 자는 서우라 고민하다 그냥 재웠더니
2시 반에 일어나 절 쳐다보고있네요 소오 름~
자자고 눕혀놨더니 쪼르르 도망
방구석의 요정이여 뭐여
물 놔둔걸 쳐다보고있길래
이건 엄마물~ 이게 서우물~ 하고 알려줬건만
당연히 제 물컵 빨대를 물고 쪼르륵 마시네요
컵을 들지 않고도 마실수 있다니 귀엽고 부럽네요
잠이 완전히 깨버렸는지 아무리 눕혀도 오뚝이 처럼 일어나요 ㅠㅠ
자자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