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벌써 일요일이 끝나가네요
아쉬움에 눈물이 ㅠㅜ
아무것두 안해도 서운하고 뭘하면 힘들어 피곤하고 ㅋㅋ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1인입니다
토요일에는 치과 -> 소아과에 들렀다가
도서관에 들렀어요
순천에 있는 그림책도서관이라고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이에요
그런데 책은 안보고 장난감만 가지고 노는 형제...
키즈카페니??
그리고는 아빠 잠깐 쉴동안 산책
잘달린다~
모기 걱정했는데 아가들은 안물리고 저만 4방 헌혈했어요
그리고 오늘은 사무실가서 잠깐 일봤다가 집에서 뒹굴뒹굴
잘가라 일요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