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시골 처갓집 주변에서 머우를 잘라 왔는데 무지하게 쓰더군요. 그래서 살짝데쳐 하룻밤 찬물에 우리니 곰취향이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쌉싸르함이 입안에 남아 보약 먹는 기분......ㅎㅎ
물론 머우잎이 손바닥 크기를 넘지 않는 것으로 채취했습니다.
지난주에 시골 처갓집 주변에서 머우를 잘라 왔는데 무지하게 쓰더군요. 그래서 살짝데쳐 하룻밤 찬물에 우리니 곰취향이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쌉싸르함이 입안에 남아 보약 먹는 기분......ㅎㅎ
물론 머우잎이 손바닥 크기를 넘지 않는 것으로 채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