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암호화 화폐 이야기예요.
암호화 화폐... 단지 어려운 개념의 또 다른 투자 수단일 뿐일까요?
아마도 눈에 보이지 않은 코드에 가치를 부여해서 거래된 다는 것이 참 이상하게 생각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우리가 그냥 살아가는 이 세상에도 단지 계약만으로 가치를 지니고 거래되는 것들이 실제 많이 있습니다. 뭐랄까 모두가 인정하고 거래가 되면 대상이 무엇이건 활용도가 어찌 되건 그 대상은 그만큼의 가치를 같는 것이지요.. 세상의 모든 재화는 같은 것 같아요. 유형이던 무형이던..
웹서핑을 하며 재미난 자료가 있어서 갖고 왔습니다.
미국의 리서치 회사에서 10년 후 주요 암호화 화폐의 가치는 어떻게 될지 예상한 리포트가 있었답니다.
먼저 위 자료를 간단히 보면 말이죠..
큰 흐름이 보이네요. 한번 봅시다.
- 10년 후에도 암호화 화폐 시장은 건재하다.
- 여전히 비트코인이 큰 시장의 축일 것이다.
- 시장에서 규제를 한다고 하지만 '다크코인'의 시장은 없어지지 않는다.
- 일부 코인은 사라질 수 있다.
- 플랫폼은 가격의 폭등이 아닌 가격의 안정화가 그 가치가 될 것이다.
위 5개 정도가 제가 위 표를 보고 생각된 내용들입니다.
물론 눈앞의 일도 모르는데 10년 뒤를 생각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겠지요.
하지만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요 크립토로 선정한 목록에 왜 STEEM은 없는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