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근히 서식한지 한 달쯤 되가는 뉴비 입니다.
6~7년간 사용하던 사은품 마우스의 오른 버튼이 사망하여
새로 마우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주고 마우스를 산건 처음인것 같네요..;;
웬만하면 대충 줏어서 사용 했겠지만 요즘 즐기고 있는 배그를
조금 더 잘 해봤으면 하는 심정으로 주변에 수소문 하여
게이밍 마우스를 구입하였습니다.
쨔잔~ (만원 이상가는 마우스 처음이네요 ;)
워낙에 고가의 게이밍 마우스가 많이 있지만...중저가로...
그간 많이 고생한 마우스 안녕..ㅡㅜ
그리고 배틀그라운드 이야기로 넘어가면
반응이 좀 느리고 가끔 오른 클릭이 안눌리는 이전 마우스로
200시간 만에 2 치킨...
그나마 1등을 한것도 그저 자기장의 운이 좋아서 였네요 ㅡㅜ
정식 발매후 새로운 맵에서는 2등이 최고 성적이었네요.
대신 자리 잡는 노하우는 좀 생긴것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우스로 몇 시간만에 치킨을 먹을 수 있을지
기념 삼아 기록을 남겨봅니다. (다음 치킨 기록은 몇 달 후가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