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오늘은 낮술을 마실 예정이라 새벽에 포스팅을 합니다.
피아노 실력도, 작곡도, 음악적 해석도 질투가 나는 유키 구라모토의 음악을 가지고 왔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을 듯 합니다.
조지 윈스턴과 함께 뉴에이지의 거장이지요.
가사가 없어서 포스팅하는 입장에선 참 편하네요.
근데 저기 링크에 보면 저분의 유투브 채널 이름이 유키 구라모토 트리뷰트네요... 트리뷰트 뜻이 추모 말고 헌정의 의미도 있는가...
일요일 아침을 맞이하기도 좋은 음악이지요.
늘어지게 낮잠 주무시고 컴퓨터 창 하나 더 띄워서 유키 구라모토 음악 틀어 놓으시고 밀린 웹툰 찾아 보면서 늦은 아침 혹은 이른 점심을 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유키 구라모토의 음악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전 포스팅에서 큰 시련이 닥쳐온다고 했지요?
네 그것과 관련이 있어서 올립니다.
읽어주시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요일 낮술 즐겁게 먹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