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일할 근무처는 강남이고 지금 대전에서 연수가 계속되고있는데..
저는 세치혀로 말실수를해서 오히려 무슨일이 생기는것보다 났다는생각하에 쓸떼없는말은 안하고있습니다.
그런대 어제 일할때 원래 말이적으시냐고하면서 뭐라하시네요.
다른동기는 말을많이하고 활달하게지내다가 말실수를2번했습니다.
말을많이할수록 말실수도할 확률도많고 잘지낼확률도 높습니다.
딱1달간 지낼꺼고 1달뒤엔 볼일이없는상황인데 말실수할지도 모르니 조심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어차피1달이니 잘지내는게 나을까요?
역사책이나 소설책에 하도 세치만도못한혓바닥이 문제라는 문구를 많이봐서 그런가요...
불편한상황이놓이면 말을안하거나 -될 요소가 생길까봐 더욱더 쓸떼없는말을 안하려고하네요.
앞으로도 계속봐야할분들이면 이런고민안하고 친하게지낼텐데 1달이란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고민하게되네요.
그리고 배우는데 왜이렇게 머리에안들어가는지.... 머리가 돌이됬나봐요.....
안가르쳐서 몰랐는데 지금까지 뭐배웠냐해서 이거안가르쳐주셧는데요. 라고 받아쳐버렸습니다.
다른직원들이 모두 저를보고 불쌍하다고하는데... 왠지 고난의 길이 배울땐 힘들어도 나중엔 득이될꺼라는 긍정적인생각으로 버티고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