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상암에서 일을 할때쯤이면 연남동이나 연희동 카페를 혼자 가는 편이예요
연남동 쪽은 학교가 모여 있는 곳이라 사람들이 좀 많아요~
인스타에 요즘 또 뜨더니만..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ㅠㅠ 아숩아숩
예쁜 테이블이 안쪽에 3테이블이 있는데 이미 만석ㅋ
제가 나갈때까지 아무도 안가서 사진 하나 못찍 ㅠㅠ
- 주차는 길가 공영주차장에 해주시면 되요
멀지 않아요~^^
약간 반지하 입니다~ 약간은 무엇인지..ㅋㅋ
입구에 들어서면 작업 공간이 보이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요~
저 자리가 두번째로 맘에 들었는데
혼자 갔기에... 앉기 어려워서 그냥 건너편 쭈구리로..ㅋㅋㅋㅋㅋ
에피톤프로젝트의 노래가 나왔던...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때여서 괜히 혼자 또 울컥했네요ㅋㅋ
그리고 주만한 비엔나커피
전.. 더 쪽든한 크림을 좋아 해요.. 풉ㅋㅋㅋ
그래도 맛은 괜찮답니다
아! 여기 디져트가 괜찮다 들었어요~
전 그냥 커피만 마시러 간거기에~^^
나도 막 꽃병있고 스텐드 있고 한데서 찍고 싶었는데... 아쉽아쉽......
프릳츠 드립백도 팔고 하던곳
또 사려는 욕구가 스믈스믈 올라왔지만 참았네요ㅋㅋ
꾀 괜찮은 곳
다른분들은 디져트도 드셔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