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아시아, 특히 한국의 이용자들이 비트코인을 살 때 프리미엄을 주고 구입한다는 기사가 종종 있습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사유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사견으로는
◎ 알트코인에 대한 투자 비중이 높기에 비트코인 거래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이 알트코인을 구입하기 위한 기축통화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예전 해외자료를 보니 국내 이용자들은 비트코인 보다는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비중이 전세계적으로 높았습니다.
주변 지인들이 스팀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물을 경우, 저는 주변에 유학갔거나, 이민간 친척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해외에서 사서 해외에서 알트코인을 사면 제일 싸니깐요.
◎업비트 등에서 원화로 곧장 구매가 가능하지만, 이 또한 비트코인 거래를 고려한 가격대를 형성하기에 프리미엄이 형성됩니다.
- 업비트가 참 편합니다. 원화로도 곧장 알트코인을 살 수 있게 되어 있으니깐요. 하지만, 이 또한 비트코인을 기축통화로 하여 거래가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그래서 며칠 전 하락장에서 판매가 가능한지 테스트 해봤습니다.
원래 저는 존버입니다. ^^;; 하지만 혹여나 싶어서 하락장에 판매 가능여부에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엄청난 알트코인의 매도 물량으로 판매가 안되더군요.
그러면 아시죠?? 매도된 시점이 지지선을 형성하여 단기 저점이 되어버려 곧장 상승하는 이 불편한 현실이 발생하고 맙니다. ^^;;
◎ 잘나갈 때 미리미리 준비하기 위해 김프 수준표를 만들어봤습니다.
며칠 전 비싼 수업료를 내고 느낀 점은 미리미리 준비하자 입니다. 비트코인 하락장에서 해외 시세보다 떨어져 더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비트코인을 본적이 있습니다.
김프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죠.. 금일 아침 7시 50분 기준 김프 수준입니다.
- 20%가 넘으면 과열 수준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스팀은 스팀잇에 고이 묻어놓고 있지요...^^)
◎ 알트코인 시장은 더 커질 것이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체 투자 기준을 형성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는 시점입니다.
고수님을께는 죄송하지만, 제 글을 주로 보시는 분이 새로 가입하신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저도 초보자 수준이나 투자를 하실 때 참고하시라고 이렇게 글을 써봤습니다.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알트코인은 열심히 오르고 있네요...^^;;)
미흡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팔로우와 보팅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