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암호화폐 이야기를 지금 기준으로 작성하여 공유드립니다.
다른 분들께서 포스팅하신 내용을 최대한 중복되지 않게 올리려고 노력중이나 혹여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그러히 양해부탁드립니다.
◎ 비트코인에도 주식의 1월 효과가 있을까요??
출처 : https://cointelegraph.com/news/bitcoins-early-2018-woes-written-in-the-stars-and-moon
- 보통 주식시장에는 1월 효과라고 해서 신년의 기대감이 반영되어 주식이 상승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해외의 한 언론에서 재미있는 기사를 보도하여 공유드립니다.
최근 3년 트랜드를 살펴보면 비트코인의 최저가는 1월말에서 2월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외 언론에서는 동양의 구정 문화 때문이라는 주장을 했는데요. 일본, 한국, 특히 중국에서는 1월 1일이 아닌 음력에 따른 구정 문화가 있는데, 이 때 소비하는 자금이 만만치 않다는 부분을 지적하였습니다. 선물도 사고, 음식 등을 하기 위해 미리 현금화를 한다는 것인데요...
비트코인의 비중이 큰 이 세나라로 인해 1월 말에는 이러한 특징이 일어난다는 주장입니다. 이 말처럼 구정이 지나고 나면 비트코인이 팍팍 올라갔으면 하네요...ㅎㅎ
◎ 비트코인 선물 보고서를 통해 본 낙관적 전망
출처 : https://news.bitcoin.com/bitcoin-futures-report-shows-bullish-sentiment-is-in-the-air/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시장은 일반적으로 지난 12 월에 사상 최고가에 도달한 이후 올해 1월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Cboe와 CME가 제공 한 새로 추가된 비트코인 기반 파생상품 시장과 지난 4 주 간 비트 코인 현물 가격 간의 상관 관계를 추적해 왔다고 합니다.
CFTC (Commodity Futures Trading Commiss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몇 주간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대부분은 최근의 하락세를 '단기화 된'시장으로 예측하는 상인들로 인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은 비트코인의 가치가 곧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대다수의 계약이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 오늘은 좋은 소식만 전해드리는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네요.^^
◎ 다보스 포럼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 발언
출처 : https://www.rt.com/business/417195-bitcoin-market-volatility-normal/
다보스 포럼에서 기존 금융권제도하에 있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하였는데요. 이번에는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 발언을 한 사람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포트폴리오 매니져인 Jeet Singh은 올해 안에 비트코인이 5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비록 그 과정이 쉽지많은 않겠지만, 애플 등의 주식 또한 시장에서 인정받고 변동성이 적어지듯이 암호화폐 또한 자산의 저장가치 수단으로 인정받으면 그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정받기 전까지는 60~70%수준의 가격변동은 당연하다고 하였는데요. 마지막으로는 각 국가마다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틀리기에 그에 맞는 사용성과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스위스 사례를 예로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