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 하나 터져 줘야지
이게 막 짜잘짜잘하게 구독자를 모아가지고
해봐야 이게 정말 수익이 안나와요
내가 2만, 3만, 5만, 6만 구독자가 돼도
영상이 안터지면 정말 하루에 들어오는 돈은 적어요
찌질합니다.
그런걸 노리지 말자구요
하나의 퀄리티를 제대로 쌓아서
우리는 크게 한방을 노려야죠
출처 : 유튜버 수익공개 보지 말라는이유 2만 구독일반인, 6만구독 연예인 수익비교 얼마나 차이날까요?~7:33
일전에
스팀잇에서 소개도 하고
괴물을 뛰어넘어 '신'인이 되어버린 랩퍼 마미손을 보며..
저의 18번이 되어버린 노래가 되어버린 소년점프
이제는 발길이 뜸할때도 되었는데
자꾸만 영상에 손이가서 오늘도 즐겨 듣던 중에
통신사 광고로 출현하게 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마미손이 등판했다는정도가 아니라
마미손이 계획해서 광고한건가 싶을 만큼
재미가 있더군요
특히나 마지막 거의 끝나가는 부분에서는
빵터지지 않을수가 없었는데
어쩜 이런 광고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싶은 정도였습니다.
소년점프 노래를 기반으로 하여
사실상 앵간한 크리에이브 부럽지 않은 명성을 쌓고 있는걸 보노라면
'인생은 한방'
이라는 말이 틀린말도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고
이제는 소년점프 노래만이 아니라
마미손의 행보 하나하나가 컨텐츠고 예술로 인정받아
마땅하지 않나 싶네요
(이거도 계획안이라면 계획안이려나 후덜덜;;)
단순히 마미손 출현으로 끝나지 않고
마미손 스러움(?)을 살려주면서 광고를 하게 한 센스에도
박수를 보내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