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란?
Exchange-traded fund의 준말로
우리나라 말로 상장지수펀드라고 함
실시간 매매를 통해서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사고팔수 있는 펀드
펀드(ETF)에 구성되어진 주식들을
다양하게 투자하기 적합한 상품
높은 시세 상승으로 인하여
시세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매수가 가지 않았던 회사들을 ETF를 통해서
간접적 투자를 하는 효과가 있다.
ETF에 들어가는 수수료 목적
해당 펀드(ETF)는 자산운용회사들이
만들어 가며 운영하는데 있어서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런 비용을 ETF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일정부분 가져감으로서
운영해 나간다.
ETF에 들어가는 수수료가 매겨지는 기준
ETF에 들어가는 수수료는
ETF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산의 규모에 따라서
수수료를 덜 지불하게 되는 경우가 있음
예를 들어
년 단위로 들어가는 운영 비용을 1000이라고 할때에
투자자가 1000명이면 이에 대해서
투자자가 감당해야할 수수료는1이고
반면
운영 비용을 1000이라고 할때에
투자자가 100명이면 이에 대해서
투자자가 감당해야할 수수료는 10이다.
ETF 레버리지
지수가 100이라고 할때에
10%가 상승하면 20%가 상승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진 상품
이런 상품이 가능한 이유는
'전날 지수'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
하락, 보합이 지속적으로 이어질시
기존 하락보다도 2배 하락을 겪게 되고
보합이라고 해도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걸로 반영
레버리지 ETF 활용하는데 적절한 사례
IMF, 9.11사태, 금융위기
etc...
굵직굵직한 사건으로 인하여
지수가 하락을 넘어 폭락을 하게 된 상황에서
향후 지수상승이 기대 될시
최근
미중무역이 봉합에 접어들면서
시세가 이를 반영하여 상승을 이어가는데
이런 상황을 맞이할 수 있겠다고 싶을시
운영보수의 경우에는
자산운용회사에서 운영하기에
이에 대한 브랜드를 매개로 매겨질 줄 알았는데
수요자들(투자자들)의 많고 적음에 따라서
매겨진다는 점
레버리지에 대해서
하락 말고도 보합으로도
손해구간에 진입한다는 점
등등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