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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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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06:35
너와 함께 행복하고 싶던 내 바램은
사치가 되었다.
홀로 남겨진 이곳에선
꽃도 쉬이 시든다.
이젠 뒤돌아 볼 것들만 남겨져 있고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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