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전하고 건전한 코인시장을 위해서 도움이 되고싶은 1인!!어둠속의 빛입니다.
최근 기사중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몇몇 기사를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공유하려합니다.
1.벌써 5번째…‘해커들의 노다지’ 된 암호화폐 거래소
지난해 하반기 투기 열풍으로 논란의 한가운데에 있었던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지난 10일 ‘코인레일’이라는 거래소 해킹 사건으로 다시 이슈의 전면에 섰습니다. 암호화폐는 이슈의 언저리로 물러섰다가도 ‘거래소 해킹’ 사건만 터지면 뜨거운 관심을 받습니다. 반복되는 거래소 해킹은 암호화폐의 수명을 단축시킬까요, 아니면 새로운 분기점을 만들어낼까요. 암호화폐는 바라보는 시각과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엇갈리는 분야입니다. 코인에 1도 투자하지 않은 블록체인 전문 취재기자의 시각을 소개합니다.
출처:
http://m.hani.co.kr/arti/economy/it/849379.html#cb#csidx2cefe269ffe04f8a28f5b738bd74e13
결국 기사내용을 요약하면 현행법상 거래소를 간접적으로 규제 할 수밖에 없기때문에 거래소가 보안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으며 해킹되었을 때 거래소에 대한 처벌규정과 보상책임이 정확하게 정립되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거래소의 해킹문제는 항상 시장에 큰 혼란을 주고있습니다. 거래소해킹은 블록체인과 전혀 무관한데도 말입니다.(거래소지갑이 절도 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무관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깁니다. 결국 은행과 거래소는 블록체인과 무관한 것은 마찬가지인데 왜 거래소만 자꾸 털리나? 답은 간단합니다. 거래소는 보안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보안체계와 보상체계에 직접적으로 규제하는 기관이 있다면 절대로 해킹이 자주 일어날 수 없습니다.
최근에 코인레일 사건만 하더라도 누가 금고를 관리했는지, 얼마나 도난당했는지도 공개되지 않는 상황이지요ㅠ
2 우크라이나에 사토시 나카모토 기념비 추진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비트코인의 아버지, 사토시 나카모토를 기리는 동상이 세워질 계획이라고 CCN이 보도했다. 현재 가장 유력한 동상의 위치는 지난 2014년 우크라이나 혁명 때 철거되기 전 블라디미르 레닌 동상이 서있던 셰브첸코 대로이다.
재미있네요 ㅋ 개인인지 단체인지도 모르는 가상의 인물의 동상을 만든다? 전세계의 영향력있는 인물은 확실하네요
우크라이나에 동상이 세워지는 만큼 앞으로 우크라이나의 기술적 발전이 기대되네요
3 비트코인 이어 이더리움 선물 상장되나?
전세계 거래소 가운데 최초로 비트코인 선물을 상장한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최고경영자가 “이더리움은 증권(Security)이 아니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입장에 환영의 뜻을 표시하며 이더리움 선물 상장 가능성을 재차 내비쳤다.
선물시장이 시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은 어느정도 검증이 되었죠? 보통 CBOE 계약 만료 전 10일 동안 비트코인은 전체적으로 떨어집니다. 일단 선물이 확정되면 일시적으로 이더리움 가격은 오르겠지만 상장 이후에는 비트코인 처럼 매번 만기일에 영향을 받아 시세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는 맑은데... 시장분위기는 왜이럴까요?ㅠㅠ
저는 코인판을 잠시 잊고 여행좀 다녀오려합니다.
어디가 좋을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