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시장이 커지면서 어느 국가나 가상화폐 합법과 불법을 결정 할 시기가 다가 올 것입니다.
중국이 불법으로 규정하고 거래소 운영을 중단했다는 소식에 비트코인 시세가 급락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렇다면 합법과 불법의 차이를 보겠습니다.
불법이라는 것은 명분도 필요하겠지만 자국 거래소 운영을 중단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국 거래소운영이 중단되고 자국 거래소에 있던 가상화폐가 타국으로 빠져나가게 되며 신규 회원모집이 불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현재 가상화폐 거래를 합법화한 일본, 그리고 러시아와 호주는 적극 검토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국의 회원들이 일본등 외국 거래소를 이용하게 되겠지요.
이것이 중국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저는 의문이 듭니다.
중국의 위완화 통화정책과 금융정책에 도움이 될까입니다.
반대로 합법화를 선언하면 정상적인 자금통제와 활성화를 통한 해외 자금유치등이 가능하며 국가통제 범위안으로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가상화폐의 특징인데 이 특징은 국가가 막으려 하면 막을 수 없지만 통제권으로 가져가려면 통제는 가능 할 수 있다는 차이점에 기인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국가도 선택을 해야 하는 시점이 오는데 차단으로 정책을 정한 국가만 손해보는 형국이 될 것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국 거래소가 폐쇄된다고 하여 가상화폐 거래를 할 수 없는 것이 아닐 뿐더러 타국 거래소는 중국인들의 자금을 들여오기 위해 편의성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현재 중국의 정책 변화로 일시적인 시장 충격은 있을 수 있으나 상승세로 변화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