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의 트랜딩을 꾸준히 확인하듯, CN의 트랜딩은 그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확인하다 보면, 국적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사는 모습도 심지어는 외모도 참 다르지만, 생각하거나 희망하는 사항들은 참 닮았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CN 트랜딩에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하나의 포스팅 중 행복회로에 관한 내용 + 개인적인 견해를 더해 작성해 봅니다."
(참고원문)
그래프에 표시된 예측 곡선의 공식을 이해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일단 이 그래프의 시작 점은 15년도 10월 1일 비트코인 435만 개, 개당 약 235불 정도에서 출발 하여, 17년도 9월 1일자 1478만개의 코인, 개당 3977불의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는 것과 같이 비트코인의 블록은 매 10분, 그리고 계획되고 채굴의 예정, 합의된 시간에 따라 지금도 진행 중이며, 2040여년 까지 지속 되고, 그 계획의 변화가 없는한 약 2100만개까지 진행 될 것입니다.
물론 그 때까지, 지금의 진행된 수치로 지속 상승한 다는 것은 역시나 통계를 기반으로 한 예측치 입니다. (이런 통계기반의 예측을 하기 위한 기초자료의 수치는 비트코인이 대표적인 공개형 블록체인 인것과 같이 Blockchain.info에서 누구나 열람 가능합니다.)
여기까지는, 저든 누구든 조금의 관심만으로도^^ 손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당연한 관점이자 생각이였다면, 약간의 행복회로화 함께 면적이라는 측면으로 접근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사각형의 면적을 구하려면 가로와 세로를 곱하는 것처럼..) 코인수의 수과 현재시세(금액)을 곱하면, 해당 암호화폐(마켓의 총량)의 규모를 계산 할 수 있습니다. 마치 면적을 구하는 단순한 원리와도 같게 생각 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곳 우리 스팀잇을 시선으로 조금 돌려 보면, 지난 5~6월 사용자의 폭발적 증가와 함께 현재 30만이 넘는 계정이 있고, 그 계정들이 보유한 스팀, 그리고 거래소의 스팀 (즉, 지금까지 발행된 스팀)과 앞으로 증가 되는 스팀의 양에 위에서 면적과 같이 스팀의 가치를 곱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 하는 것은 단지 스팀이라는 암호화폐 (마켓의 총량)의 규모일지 모르지만, 스팀의 가치가 지금의 1달러가 아닌 상승을 한다면, 비트코인이상의 가치를 따라 잡는 것은 결코 멀지 않은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섭고~ 놀라운 가치 상승이 되겠죠?? ^^) (저자인용 : 스팀잇 가입자수의 증가하고 가치가 증가하면 곱절로 상승하는 것을 기대~ ^^)
(유의사항 : 원 저자의 글에서는 그래프, Blockchain.info을 통한 확인가능함, 스팀잇의 계정수 증가에 따른 가치상승 기대에 대한 부분은 발췌 하였으며, 나머지 사항은 모두 @ 사항으로 개인적인 내용을 포함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동안 부동의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이렇게라도 하면 깨 볼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작성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