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 어제는 스팀잇이 9시간 정도 죽어있었던 것 같더라.
스팀잇이 아예 안들어가지더라고. 스팀잇이 하루만 멈춰도 답답한걸보니 중독이긴 한 모양임ㅋㅋㅋㅋㅋ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게 이오스의 램토큰 거래랑 coinex 거래소의 cet 거래소 코인인것 같더라.
이오스의 램토큰의 경우에는 이오스 댑들이 코인을 분배하거나 뭔가의 정보를 기록하기 위한 메모리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준비된거던데.
어마무시한 투기 수요가 몰렸더라고. 나는 투표해서 3일 묶여있는 채여서 그냥 구경만 할 뿐이었는데 어마무시하게 수익 보고 나오더라 ㅋㅋㅋㅋ
대충 봐도 10배 이상 먹고 나온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던데 ㅋㅋㅋㅋ
coinex 거래소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그란님이 원래 cet 거래소 코인 받을 수 있는거 예전부터 이야기 나왔었는데 보기만하고 사진 않았던 내가 멍청이인듯.
지금은 저점 대비 15배 이상 오른것 같던데 ㅋㅋㅋㅋ
그나마 혜택 보고있는건 비트코인캔디? 그거 그래픽 카드로 좀 채굴하고 있어서 모아둔거 파니까 치킨 2마리쯤 나왔네 ㅋㅋㅋ
그나마도 한 7000개 중에 5천개정도는 거의 최저점에서 팔아재껴서 또르르 중임 ㅋㅋㅋㅋ
지금 팔았으면 6배 정도 가격 오른 셈이던데 ㅋㅋㅋㅋ
역시 이 판은 타이밍 좋게 존버하고 있는게 더 나은 경우가 많은가봐. 특히 나같이 단타를 칠 감각이나 시간이 별로 없는 사람은 더 그런듯.
이러다 그란님이 이야기하던 모네로 V도 막 터지는거 아님? ㅋㅋㅋ
캔디도 저렇게 떡상하는데 모네로 V도 못터질껀 뭐람 ㅋㅋㅋ
그래도 또 움직이지 않고 구경만하는 내가 있네.
역시 과감하게 도전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돈을 버는 코인시장인것 같아.
나의 존버 코인은 언제쯤 위로 갈지 기다려봐야겠네.
요즘 램이랑 cet가 너무 핫한 나머지 비트 흐름도 잘 모르겠던데 차분히 일하고 있다보면 떡상했다는 소식이 언젠가 들리겠지?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