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의 계획은 토,일,월 3일연속 구세군들과 함께 버스킹을 하는거였는데
어제는 비가와서 토요일밖에 못했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길래 다시 나왔습니다!
오늘 함께한 구세군 친구는 갓 전역한 친구였는데요 추운데 너무 고생해서 두유를 사줬습니당~
(시스템 특성상 지울 수 없는 게시글이기에 모르는 분의 얼굴은 가렸습니다)
그리고 약 5시간 정도 버스킹을 진행했습니다.(추워죽을뻔 했네용)
일단 영상부터 보시죠! 곡명은 [수퍼비-냉탕의 상어] 입니다(영상이 뒤집혔네요)
토요일에 포스팅했던 officially missing you와는 좀 다른 느낌이죠?ㅎㅎ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물어보세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됩니다!]
1)사람들이 많이 몰린다-> 지갑여는 사람이 많아진다
실제로 시간때에 따라 다르지만 버스킹을 하면 일단 사람이 모이고 돈을 낼 사람들도 많아지죠.
1.5배~2배정도(횟수로)는 더 내는것 같습니다.
2)외로운 구세군 분들에게 볼거리를 주고 힘을줍니다.
저는 한 20분 정도를 만났는데요. 대부분이 갓 전역한 친구들이나 대학생들이 뜻깊은 일을 하기 위해 하더라구요~
하나같이 심성이 곱고 착한 친구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잘해주세요 ㅎㅎㅎ
네. 이것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세요. 이는 구세군 홈페이지(http://www.jasunnambi.or.kr)에 들어가시면 확인가능해요
이런식으로 나와있습니다
저의 꿈은 제 주변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렇기에 더욱 즐겁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따듯함을 전달함으로써 얻는 행복...그것이 저의 활동의 이유입니다^^
이제 연휴가 끝나고 내일부터 다시 출근이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실종아동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