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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달러가 1만원이 넘을때, 모두가 찬양을했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스팀잇의 미래는 밝다고.
많은뉴비들이 스팀잇에 들어왔다.
시세가 하락하자 스팀잇에 대한 불만글이 많아졌다.
'고인물이다. 시스템에 문제가 많다. 나눠줘야한다.'
스팀달러가 3000원이되자, 그들은 귀신같이 사라졌다.
정말 스팀잇의 개선을위한 목소리였을까?
아니면 자신의 보상에 대한 투정이었을까?
떠날사람은 결국 어떤이유라도만들어서 떠나게된다.
1분간격으로 글이 올라오던 나의피드는
하루에 몇번이나 읽을수있을정도로 글이줄었다.
이 기회에 팔로우나 늘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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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골프연습장을 갔다.
60개정도되는타석이 거의 가득차있었다.
1~2주전쯤만해도 널널했었는데ㅋ
날씨가 포근해지니 귀신같이 가득찬다.
꼭 스팀잇을 보는거같다.
3
댓글,보팅할때 빙글빙글도는거... 짜증나기시작했다.
꼭 별것도아닌게 문제가있으면 제일 성가시다.
하루빨리 나아지길..
내일은 이벤트를 할예정이다. 상금은10스달.
내가 근 몇일간 계속 이벤트얘기를 하는이유는
홍보때문이다. 많은참여부탁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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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야기는 짧게하자면..
스팀을 더살까 생각중이다.
이 말의 뜻은 굳이 설명하지않아도 될거같다.
하락은 아직 끝나지않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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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피자먹으면서 쓰고있었는데..
글쓰다가 피자옆에놔둔 사이다를 엎었다.
책상이 난장판이됬다. 봄맞이 액땜 제대로한거같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따뜻하다고한다.
그래도 아침이랑 밤은 아직 쌀쌀하다.
감기안걸리게 조심해야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