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고 (박사학위내놔논문) 스팀가치 하락에 따른 이익분배 결과물의 가치평가에 관한 연구
서론
스팀가치가 2018년 12월 경 400원선까지 하락할 것을 필자는 약 25년 전부터 예측하고 그 때부터 쓴 연구를 평범한 스티미언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요약하여 이 시점에서 발표하여 스팀잇 라이프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 이 연구의 목적이자 목표이다.
연구 A Model
스팀가치가 1000원일 때 스파 10,000이 마나 100%일 때, 어떤 포스팅에 풀봇했을 때 약 $0.63의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는 대략 US 달러와 비슷한 것으로 보이므로, 아주 쉽게 논의를 전개하기 위해 한화 630원으로 퉁치는 방법을 이용하겠다. 페이아웃 시점 이 630원은 대략 0.300 SBD, 0.300 STEEM(power)로 주어진다. 어리석은 이들은 계산이 어렵기 때문에 보팅시점에 주어지는 큐레이션 보상페이백 따윈 대충 뭉게도록 하겠다. 그래서 아무튼 이를 한화로 환전하면 대충 600원을 얻게 된다.
연구 B Model
2018년 11월초부터 시작된 스팀가치 하락은 평균 400원 정도의 가치가 되었다. 이는 동 스팀파워 당 보팅가치를 1/2.5로 떨어뜨렸다. 즉 동일한 10,000SP를 가진 사람이 마나 100%일 때 어떤 포스팅에 풀봇을 하면, $0.25정도가 찍히게 된다. 당연히 글을 써도 가치가 떨어졌으니 적게 받는 셈이다.
$ 0.25는 약 250원, 절반으로 계산하고, 0.125 SBD, 0.325 STEEM(SP)을 받게 된다. 물론 스팀발행과 관련하여 이 연구에선 아직 참고하지 못한 복잡한 상황에 따라 SBD는 STEEM으로 수령할 수도 있다. 즉 이 경우, 0.125 SBD 대신 0.325 STEEM이 된다. 때에 따라 약 0.001 SBD를 따로 받을 수도 있다. 당연히 SBD 가치 125원+STEEM 가치 (400원 x 0.325) 130원 = 260원 역시 600원의 절반도 안되는 260원이 생겼다.
결론 Conclusion
그러나 관과했던 부분, 혹 희망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위의 계산에서 보듯 가치에 따라 보팅금액과 그 결과 수령 환전금액도 당연히 줄었지만, 스팀코인의 갯수는 300여개로 거의 동일하다는 것이다. 또한 SBD일 경우 이미 1천원 기준 125개지만, 바로 그 아직 참고하지 못한 부분 때문에 이 경우 대부분 가치가 떨어진 STEEM으로 받게 되고 이에 따라 갯수는 325개로 늘어난다. 떨어진 만큼 코인 갯수를 늘려 받으니 스팀코인을 갖고 있을 경우 1000원대를 회복하기만 하면 수익은 A 모델의 600원선과 같아지게 된다. 즉 얻는 코인의 총량은 같다. 우리는 코인의 환전가치문제는 2차적인 문제로 스팀잇 활동에 가치가 주는 영향이 매우 "장기적인 일시적 현상"임을 알 수 있다.
이 연구의 의의
스팀잇이 몰락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우리는 값 떨어질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영문초록 Abstract
If You learn Korean, You can be read it. English not so easy what your think. (feat. kr-gazua. 영어는 어렵다. 니들이 한국말 배워서 읽으십시오.)
이 연구는 세계적 과학잡지 네이놈 Nainom, 우주천문 연구소 나가Naka의 우수연구과제로부터 지원을 받아 작성된 것임. 과제번호 (# - 5^%$ - ^*&%$%* - &*%^&%&)
(주1) 매우 깊은 연구주제이므로 공부하기 싫은 사람은 이글을 읽지 말도록
(주2) 본인은 문과로 숫자에 대해 잘 모르지만 지식의 지평을 열러 널리 쓴 논문임
(주3) 수치계산의 불확실성과 논고의 오류에 대해서는 네이놈 및 나가 출판부에 문의바람
(주4) 이 논문 매우 독창적인 동시에 노벨수학상 대상의 가치가 있는 논문으로 오류 따윈 없고 완전무결하므로 토달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