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Rules]
-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 No people
- No explanation
- Nominate someone every day. Although anyone can join in
- Use sevendaybnwchallenge as one of your five tags
저는 앤()님의 지목을 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겠습니다.
COSINT()님께 바톤을 넘겨드리고 싶습니다.
정확히는 코신트팀의 뮤짬님이 되겠네요. 암호화폐 관련 글을 매일 올려주고 계시고, 최근에 스팀파워를 올리신 이후에 보팅을 통해 나눔을 행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포스팅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는 기부를 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항상 암호화폐 관련 정보글을 통해 만나뵈었기에 저에게 바톤을 넘기셨던 앤()님이 그러했듯 코신트팀의 일원이 아닌 류짬님 개인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의사를 여쭤보았는데 흔쾌히 허락해주셨네요.
류짬님의 7개의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7 day challenge를 마치며, 한 때 '바이크와 DSLR(사진)이 있는 홀로 떠나는 여행'에 로망이 있어 사진에 관심이 있었지만 바이크는 연습과정에서 너무 위험해서 포기하였고, DSLR(사진)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흥미를 잃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번 흑백사진 참여는 좋은 사진에 포커싱을 둔 것이 아니라, 저를 표현할 수 있는 사진에 집중하였습니다.
설명을 하면 룰이 있지만 오늘 마지막 사진은 저의 왼손 약지의 문신을 보여드리기 위한 사진입니다. 십 여년 전에 누군가와 이별을 경험하고 결혼할 여자가 아니면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새긴 문신이었는데, 다행히 결심은 지켜졌고 9년 전에 만난 4차원 소녀(!?)와 결혼에 골인하여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제 포스팅에 한 번씩 등장하는 사서줌마가 그 소녀구요. 하하
이것으로 저의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