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cent van Gohg의 정물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고흐의 노란색감을 좋아해서 지난 겨울부터 그려봤어요
너무 좋아하다보니 작은 그림 큰그림 크기를 달리한 두개를 그렸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100분쯤 수업을 하면서 스케치하고 컬러링하는 시간이 저만의 힐링타임이었어요^^
학원이름도 홍당무미술학원 귀엽죠~
시간을 들여 완성한 오늘이 뿌듯하네요~
이렇게 기록에 남기는 일도 역시 하루의 마무리를 지을수있어 좋구요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Vincent van Gohg의 정물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고흐의 노란색감을 좋아해서 지난 겨울부터 그려봤어요
너무 좋아하다보니 작은 그림 큰그림 크기를 달리한 두개를 그렸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100분쯤 수업을 하면서 스케치하고 컬러링하는 시간이 저만의 힐링타임이었어요^^
학원이름도 홍당무미술학원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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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록에 남기는 일도 역시 하루의 마무리를 지을수있어 좋구요 편안한 저녁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