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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의 스티미언여러분* 우물밖에서 넓은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청개구리입니다.
앞으로 일본의 가상화폐관련소식을 다이제스트 형식으로 가능한 매일매일 이슈가 있을때마다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인터넷이나 다른 사이트 보실필요없이 일본의 가상화폐관련 소식을 접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일본 가상화폐관련 소식
1. 한국 가상화폐거래소 폐쇄소식에 대해 한국의 20-30대 반발 탄원서명
여러분 다 아시는 소식인데요. 일본에서도 한국의 규제에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도 침착한 모습입니다. 어제 발표된 한국정부의 발표와 혼란을 전달하며 오늘은 정부의 혼란과 정책을 반대하는 젊은이들의 반발에 대해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부동산 가격증가등 한국의 젊은이들이 희망이 없는 상황속에서 가상화폔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며 이러한 사회적인 상황에서 젊은층의 반발이유를 엿볼수 있다며 사회적인 문제도 지적하는 보도로 현재 젊은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문재인정권의 향후 방향에 대해 주목하는 모양새입니다.
from Ft.com and nikkei
일본 최대 스마트폰 플리마켓사이트 메루카리(メルカリ) 결제가능한 가상화폐도입
작년 11월에 설립한 메루카리의 자회사 메루페이가 18년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한 가상화폐결제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고 가상화폐교환업 등록신청완료.
일본최대의 플리마켓사이트로 공격적인 경영으로 사업확장을 하고 있는 메루카리의 가상화폐도입은 가상화폐가 더이상 가상화폐가 아닌 실생활에 쉽게 접할수있는 기회를 제공. 실제 빅카메라, 여행전문회사HIS등도 도입하여 현재 일본의 가상화폐(비트코인) 도입 점포만 1만점포가 넘는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2018년 가상화폐 업계 일본을 주목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우리나라도 신속히 가상화폐를 도입하고 인프라확장이 도입되면 좋겠습니다.
일본 금융상 아소타로씨 가상화폐 [뭐든 규제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발표]
개인적으로 역사문제를 포함해 마음에 안드는 인물이지만 가상화폐에대한 발표만큼은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는 일본입니다.
가상화폐관련 종합 관리감독관청인 일본의 금융청 장관 아소씨가 투자자보호와 이노베이션 관점에서 가상화폐시장을 보고있으며 뭐든 규제하는것만이 상책이 아님을 발표하며 중국에 이어 한국의 최근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이끼며 다른나라에대해 참견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에대한 상황은 계속해서 살펴본다는 신중함을 보이는 일본입니다. 나름데로 냉정함을 잃지않고 전체적인 가상화폐시장에 대해 시장상황을 지켜보면서 결정하려는 일본정부의 모습이 부러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