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죽고 싶다. 아니 살고 싶다. 하지만 은행의 돈도 곧 바닥이 나먄 난 살 수 없다.
1년 동안 직장도 그만 두고 "부자되는 법"을 썼는데, 바른 북스 김병호에게 계약금만 날렸다.
공정 거래 위원회에 신고했지만 민사소송을 해야 한다고 함. 하지만 난 민사 소송할 돈이 없다.
돈을 더 투자해서 좋은땅 출판사에서 출판했는데 여기도 작가를 상대로 장사하는 곳.
돈만 받고 제대로 서점에 유통을 안 함. 내가 전화해서 교보 문고에 입점을 시켰을 정도.
지난 1년간 난 웃음을 잃었다. 살고 싶지만 돈 때문에 천국으로 가야 할 것 같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제 책 하나 구입해주세요. "부자되는 법" - 이지영 지음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전 내년 겨울이 되기 전에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