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박인 곡을 찾았네요.
현재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시인'이라는 뮤지션인데요.
아직은 이 뮤지션을 아는 분은
많지 않으실 거 같아요.
노래 초반 몇 소절만에
확 꽂혀 버렸네요.
따듯하고 묵직한
중저음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어메이징한 표현력이 단번에 제 귀를 사로잡았네요.
제가 좋아하는
Damian Rice 의 느낌도 나고요.
'Moon'이라는 노래 들어볼까요??
가슴이 뭉클뭉클하네요.
좀 아리기도 하고요. ㅎㅎ
가끔 이런 음악을 발견하면,
정말 포스팅 제목 그대로
보석을 찾은 것 같은
행복을 느낀답니다.
이름도 멋지네요.
한 시인..
본명이겠죠?? ㅎㅎ
오늘은 한시인님의 'moon'을 들으시면서
가슴 따듯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