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집이면 좋겠지만, 25평 아파트 입니다.^^
현재 저희 부모님이 이사를 하시는데 거기로 저와 수인이도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10월부터 제가 복직하기위해서는 남편과 주말부부를 해야하기에, 우선 어린이집등 미리 알아볼것들을 위해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희 남편은 아마 좋아라하겠죠?? 전 남편의 도움이 평일에는 없다생각하니 걱정되네요ㅜㅜ
엄청 도움이 되었거든요.
사실 저희부부는 결혼 초기부터 주말부부를 하였습니다. 지역이 달랐기에 그렇게 약4년을 주말부부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수인이가 태어나면서 약 9개월을 함께지냈네요.
같이 살면 다투기도 많이 할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같이 살고나니 기대이상으로 좋더라구요!! 다투지는 않고 제가 일방적으로 화를 내기는 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주말부부 시작인데 남편없는 수인이와의 생활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현재 어떻게 지내시나요? 스팀잇은 각자 부분의 삶은 조금씩 알수있지만, 자세히는 알아가기 어려운부분이 많네요^^ 장점이자 단점일수있겠죠?
내일은 새집 증후군에대해 한번 알아보려합니다.
수인이가 괜히 걱정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