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빛선샤인야야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하고 이제 54일째가 되었는데요
어떻게 지나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쯤에 제 손글씨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딱 닉네임만 적어드렸었죠...ㅎㅎ
그러다가 쓰면서 뭔가 허전하기 시작하여
작은 그림을 하나씩 넣기 시작하고..
저만의 스타일을 조금씩 만들어 갔어요
그러면서 저도 점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고
손글씨를 받아주시는 분들도 너무 감사하게도
좋아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많이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어쩌다가 포스팅에 적은 저의 글자를 보고
손글씨 였거든요
그리고 아래에 것이 바로 저의 첫 손글씨입니다:)
정말 처음 만들어 본.................ㅎㅎ
그리고 아래의 것은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손글씨들이구요
저도 이렇게까지 발전을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하나씩 올릴 때마다 생각하지 못했던 칭찬과 응원의 말들이
저를 이렇게까지 성장시켜 준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 말씀드리지만
전...손글씨를 따로 배운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오로지 제가 좋아서 하는 것이고 하면서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하다보니 어느새 저도 모르게 성장해 있는 저를 발견했답니다...
스팀잇은 저의 새로운 면을 발견한, 신기할 정도로 멋진 곳임에
틀림없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제 손글씨, 그림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지금은 저의 손글씨를 정말 아껴주시고
응원과 함께 사랑해 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전해드리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
그 시간들이 끝나게 되면
한번씩 이벤트도 하면서 손글씨나눔은
계속 할 생각이구요 ㅎㅎ
함께 스팀잇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 즐거움에 저의 손글씨가 포함이 되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즐거운 월요일! ㅎㅎㅎ다함께 힘내면서 화이팅 합시다!!
감사합니다:)
Faber est suae quisque fortunae
파베르 에스트 솨에 퀴스퀘 포르투네
★운명을 만드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다★
대문을 두개나 만들어 주신 님 정말 고맙습니다 ^^ 너무 이뻐요!
앞으로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