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티밋은 고인물입니다.
있던 사람들도 나가고 뉴비는 오지 않습니다.
그나마 전에는 가상화폐 관련하여 의미있는 글들이 주를 이뤘다면
현재는 다양한 글이 올라오고 있기는 하나 과연 의미있는 글이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의미 있는 글이 올라와도 그와는 상관없이 단순히 서로 찍어주기밖에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투자대비 효율도 나오지 않는 서로 찍어주기로 인해 스티밋은 발전 가능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단순 SNS사이트라면 꼭 의미있는 글만 올라와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어떻게 보팅을 하는지 쭉 관찰해오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본인들끼리만 돌고 돌다보면 고인물은 썩어버립니다.
그전에 나름 이 커뮤니티의 윗분(?)이라고 자칭하시는 분들은 자정하셨으면 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과연 발전 가능성이 얼마나 있나 생각하면서 현실을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