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가즈아 형아 누나들 달콤한아빠야 ㅎㅎ
우리 가족은 8월말-9월초에 제주도에 일주일 동안 있다가 오기로 했어
비행기표는 저번달에 예매를 했고 이제 숙소를 준비하는중이야 ㅎㅎ빨리 숙소를 잡아야 하는데 ㅎㅎ 좋은곳은 거의 빠지고 있더라구ㅋㅋ그래도 성수기를 피해가니 아직까진 여유가 좀 있네 ㅎㅎㅎ 우리 회사는 여름휴가가 따로 없고 연차를 내맘대로 쓸수가 있어서 이런면은 좀 좋은거 같아 ㅎㅎ 대신 교대근무 이기 때문에 대근자를 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런말이 있지..여행은 준비할때부터 가는 거라고 이 말을 실감한게 언제냐면 2015년에 와이프랑 둘이 그리스 갔을때야 ㅋㅋ 근4개월 가까이를 준비했거든ㅋㅋ 신나서 둘이 밤에 노트북 끼고 앉아서 어디가지? 뭐하지 를 검색 했던거 같아 ㅎㅎ 첫 자유 해외여행이라 준비를 더 많이 한것도 있고 ㅋㅋ
시간이 된다면 기록도 할겸 되새김질도 할겸 그때의 여행기를 써볼까해 ㅎㅎ 전에 한번 kr-travel이 흥할때 한개 쓴게 있긴 한데 ㅎㅎ
암튼 제주도 빨리 가고싶다 ㅎㅎㅍ작년에도 다녀왔지만 갈때마다 새로운거 같아 ㅎㅎ
스팀이 가면 더 홀가분하게 다녀올수 있을텐데 말이지
형들은 이번 휴가 어디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