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 대문을 써보네요 감사해요 뽀돌님
누구였더라 욱사마님이었나
암튼 스팀잇에서 부산 힐튼 50프로를 할인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바로 아내님에게 연락을 했다
그 다음날 우리는 부산 힐튼호텔 예약을 덜컥 해버렸다 취소불가인데...못먹어도 고! 다
그런데 이를 어째 출발 며칠전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고향에 다녀올 일이 생겼다
출발은 월요일 상은 금,토,일
짧은 3일장을 치루고 복귀한 우리가족은 그다음날 바로 부산으로 향했다
어찌된 일인지 장모님과 스케쥴이 겹쳐 같은날 같은곳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ㅎㅎ
장모님은 친구들과의 여행인데 우리차를 타고 가시기로 했다 그게 더 편하니깐ㅋㅋ
드디어 도착ㅎㅎ
로비에 있는 카페인데 디게 고급스럽게 생겼다 ㅎㅎ 가격도 꽤 나가는거 같더라는..
처음에는 체크인 줄이 별로 없었는데 체크인 하고나니 줄을 길게 서있네 ㅎㅎ 운이 좋았다!
체크인 하고 룸에 가서 룸컨디션을 체크!ㅎㅎㅎ
이건 완전 대박이다!
커피머신! /미미미션을 외치며 커피를 마시고 싶었다
침대!
큼직하니 우리 세식구는 넉넉히 잘수 있을줄 알았지만 드림님 덕분에 난 구석탱이에 몰려서 잤다...ㅋㅋㅋ경험있는 사람들은 아마 알겠지 ㅎㅎㅎ
여기가 화장실이다 ㅎㅎㅎㅎㅎㅎㅎ
대박!!!!!!!!!!!!
워메 여기가 화장실이라고?
와 진짜 쩐다 ㅎㅎㅎㅎㅎㅎ
와XX
진짜 놀래서 욕이 나와버렸다 ㅎㅎㅎ
욕조!
베란다에서 본 바다
저기 바다에서 상어 돌고래 고래 거북이등등 온갖 것을 소환한거 같다 (물론 밤에 애 빨리 재우려고)
원래 쓰려고 한게 이게 아닌데 쓰다보니 삼천포로 빠져버렸다 ㅎㅎㅎ
그래서 그냥 이번펀은 부산힐튼의 룸을 소개하는걸로 마무리 하고 다음편에서는 ....
다음편에서는.... 뭘 쓰지?
언젠지는 기약없지만ㅋㅋㅋㅋ암튼 다음편에서 만나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힐튼부산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