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먹스팀를 가져온 서리우 입니다.!!
이번에 고속터미널에 있는 텍사스 데 브라질에 다녀왔어요. (주소 :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205)
내부는 요롷게 생겼습니다. 분위기가 좋습니다 흐흐.
위치는 고속터미널역 3번 출구에서 나와서 쭉 직진하면 바로 있어서 찾기가 쉬워요!
주차는 5시간까지 지원 됩니다^^
그럼 메뉴판 먼저 훑어 볼까요~
저는 주말에 가서 인당 58,000원!! 가격이 나빠요.
고기 무한리필 + 샐러드바 가격이에요. 이용 시간은 2시간이구. 샐러드 바 내에 음료 바가 없어서 음료는 죄다 시켜 먹어야해요 !
뒷장은 술이던데 술은 안 마셔서 패스 했습니당.
주말이니 15가지의 슈하스코가 제공 되겠죠?
구성은 아래와 같고 서버들이 랜덤으로 슈하스코를 가져와 앞에서 썰어줍니당.
슈하스코 : 쇠고기·돼지고기·파인애플 등 여러 가지 재료를 꼬챙이에 꽂아 숯불에 구운 브라질의 전통요리
자리에 앉으면 컵받침처럼 생긴 요게 보이실 건데요,
한쪽 면은 초록, 한쪽 면은 빨간색으로 색이 달라여!

내 위장이 고기를 계속 원한다 싶으면 초록색 면이 보이게 식탁 위에 올려 주세요. 그러면
"나에게 고기를 마구마구 달라!!!!!!!!!! (Yes, Please)"
라는 뜻이므로 서버가 와서 고기를 마구마구 썰어 줍니다.
빨간면은 그 반대겠지요!
"놉, 배 터질 것 같음. 그만줘.. (No, Thank you)"
이제 식전 빵과 위장을 달래줄 구운 바나나 (feat. 설탕)가 같이 나옵니다.
빵 안에는 크림치즈가 요로코롬 들어있어요.
구운 바나나는 넘나 맛있는것...........♥
이제 샐바를 한번 볼까요!
풀대기랑.. 약간의 고기와.. 치즈가 종류별로 있어요!
시작을 느끼느끼하게 샐러드로 시작!
그라탕도 느끼하게 먹어주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면 드디어 고기 대령...
엄머낫.. 크당
[등심]
고기를 썰어주면 옆에있는 집게로 내가 받아줘야 함.
훔.. 생각보다 부드럽지는 않지만 괜춘!!
또 다른 고기를 가져온 서버.. 이번엔
[소갈비]
띠용 ㅇㅅㅇ
고기는 갈비를 먹으라 했던가.
입에서 부들부들 녹습니다.
맛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치맛살]
피가 뚝뚝 떨어지는 치맛살.
고기의 풍부한 육향과 즙을 느낄 수 있었숩니다. 이것두 고기고기한 맛!
[닭가슴살&베이컨]
부들부들하니 맛있움.
[필렛 미뇽(안심)]
크~ 역시 안심 굳굳
느끼하니까 아스파라거스로 입을 프레쉬하게 해볼까.
짱 큰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미란다 파인애플 맛 나는 음료까지!! (음료는 제조해서 주는게 아니라 캔 or 병으로 줍디다..)
너무너무 배부릅니다.. 이 외 양갈비, 립 등 여러가지 먹어 봤는데
맛있는 것도 있고 !! 아닌 것도 있습니다. ㅋㅋㅋ
한번쯤 분위기 내러 가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재방문은 안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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