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Kim SuYoung) - 별 하나(The star)
안냐세여. 서리웁니다 :)
잠이 오지 않는 밤이네요.
오늘 금요일인 것만 같았는데,
고작 목요일 ㅇㅅㅇ...(짜중나...)
얼마 전에 머릿속이 복잡하다고 글을 썻던 것 같은데
참
다 놓아버리니 편하더라구요.
하고싶은 거 하면서 즐기면서 사는게 스트레스 안 받고 참 좋네요. 뒷감당은 나의 몫
계획적인 삶도 좋지만
당분간은 될대로 돼라~~ 라는 마음가짐으로 지내렵니다.
그래서 오밤 중에
요새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를 불러봤어요.
김수영님의 "별 하나"라는 곡입니다.
원곡이 정말 좋은데
너무 비교되니까 원곡 링크는 안올리기 ^.~
그럼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지친 하루 끝에 고개를 들어
밤 하늘을 봤을 때
유난히 작고 예쁜
반짝이던 별빛이
자꾸만 나를 따라오는 것 같아
괜히 한번 더 바라봐
눈이 마주쳤을까
더 반짝이던 별빛이
날 비추고 있는
저 별 하나가
왠지 작은 나를
위로해주는 것 같아
아무래도
나만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아